울산--(뉴스와이어)--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글로벌 자동차산업 발전전략 세미나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제3회 자동차의 날(5.12)을 맞아 8일 오후 1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자동차업계 관계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글로벌 자동차 산업 발전전략 세미나’를 갖고 미래 수송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의 개발방향 소개 및 부품소재 분야에 대한 기술역량을 선도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세미나는 기조 강연으로 현대기아자동차 조원석 중앙연구소장이 친환경자동차 신소재개발 동향에 관한 국내외 기술소개와 현대기아자동차 첨단소재적용 및 개발현황에 관해 발표한다.

이어 환경기술연구소 안병기팀장이 미래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부품개발 동향, 국·내외 신기술 현황 등을 소개한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6월 현대기아자동차 환경연구소,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 기술지원단, 울산대학교 및 동덕산업가스와 상호 협력하여 ‘수소스테이션 구축 및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모니터링 1단계 사업’(사업비 15억원)을 동·남부권 최초로 운영하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시범운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자동차’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에 의해 발생하는 전기를 동력원으로 이용하는 자동차로 미세먼지나 질소산화물을 전혀 발생하지 않는 완벽한 무공해자동차로 미래 자동차산업으로 각광받는 녹색경제 신성장동력 산업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산업진흥과 052-229-2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