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임, 완전 폐쇄형 커뮤니티 ‘리멤버’ 탄생
기존 홈피나 블로그 서비스는 해당 서비스기업에 실명과 주민번호를 입력하는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했다. 또한 보다 많은 이에게 자기를 노출하고 싶어하는 이들의 관심사와 부합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개인정보 노출과 사생활 피해라는 문제점이 뒤따랐다. 이 같은 기존 방식과 달리다모임에서 2005년 4월 1일 정식 오픈한 완전 폐쇄형 커뮤니티 ‘리멤버’(대표 이규웅, www.remember.co.kr)는 회원가입 절차가 없이 자신의 보유한 이메일 등록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자 구분 없는 평등 멤버쉽 체계로 ‘멤버를 재구성하다(re-member)’라는 뜻의 ‘리멤버’는 지인끼리의 이메일 초대로만 가입이 이루어져 초대받지 않은 이는 커뮤니티 안을 엿보거나 넘볼 수 없게 함으로써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장해 준다.
또한 저작권에 무지한 네티즌이 넷파라치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되는 요즘, 닫혀진 공간에서 일상, 오락, 업무, 프로젝트를 은밀히 나누고자 하는 이들에게 완전 폐쇄형 커뮤니티 ‘리멤버’가 대안이 될 것이다.
한 개의 ‘리멤버’당 분할 없이 한번에 1GB 파일을 업로드할 수 대용량 자료실을 무료 제공해 월 1만원 이상을 내야 하는 기존 웹하드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더욱이 폐쇄형 커뮤니티인 까닭에 초대 받은 멤버끼리 사적, 공적으로 보안을 유지해야 하는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다모임은 4월 1일부터 메가박스, CGV 등 서울 시내 주요 극장에서 ‘초대받지 않은 사람은 가라’는 컨셉의 리멤버 런칭 광고를 상영하고 대대적인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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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임 홍보팀 02-518-802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