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네오위즈벅스(대표 한석우, www.bugs.co.kr)는 새로운 CI와 BI를 발표하고 음악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네오위즈벅스의 새 CI(기업 이미지)와 BI(브랜드 이미지)는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부여해 고객들에게 언제나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브랜드 철학과 비전을 담았다. 삼각형 형태의 문양은 각각 벅스의 컨텐츠와 고객, 즐거움을 상징하며 벅스와 고객이 함께 만나고 나누는 즐거운 공간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직선 형태가 아닌 곡선으로 이뤄진 삼각형은 다양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부여했다.

기타 피크, 댄스 가수의 선글라스는 물론 나비의 날개, 하프 등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의 의미를 표현했다. 입체로 표현된 로고타입과 느낌표는 짜릿한 즐거움을 역동적으로 전달하는 이미지를 상징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난 3월 사명변경(舊 아인스디지탈)을 통해 지주회사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의 자회사로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네오위즈벅스는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며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힘찬 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

네오위즈벅스 한석우 대표는 “새로운 트렌드 변화를 이끌며 고객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네오위즈벅스의 의지를 담았다”며 “네오위즈벅스는 새로운 시선과 가치로 고객만족을 이끌며 기업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네오위즈벅스는 2007년 12월 음악포털 ‘벅스’를 영업양수 방식으로 사업부문을 인수했으며, 쥬크온과 벅스의 서비스 통합으로 재탄생한 음악포털 ‘벅스’는 1,9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최대 음악포털이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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