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오는 4월 1일 이달의 우수기업(3월)으로 경산시 소재 고려인삼하나원를 선정 표창한다.

고려인삼하나원은(대표 곽희부, 47세) 1997년 공장을 설립하여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인삼, 홍삼을 주 원료로 하여 홍삼정, 홍삼액, 홍삼차 등의 생산 판매로 우리 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공헌하고 있는 업체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에 참여하여 2003년도 사포닌 고함유 홍삼과 그 제조방법에 대하여 특허를 출원 하였으며, 시민의 건강증진에 일조하겠다는 일념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 영업 허가를 득하여 청결하고 위생적인 가공품 생산으로 신뢰를 높이고 있다.

또한 2004년 6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평가로 신기술기업으로 벤처기업확인을 받는 등 양질의 홍삼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충북 음성에서 생산하는 6년근 인삼(계약재배) 사용과 자체 노하우로 홍삼을 섞은 복분자,오가피, 석류 등 신상품 개발로 침체된 경기에도 틈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상품의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포장기술 개발에 주력한 결과 우수산업디자인 상품으로 산업자원부에 선정되었으며 ‘명삼대가’로 상표 등록하여 인지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활동 및 박람회의 꾸준한 참여로 2001년 아주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해마다 해외시장에 진출하여 판로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다.

대표 곽희부는 1983년 (주)정문물산을 설립하여 유통업계에 현재까지 종사하고 있으며, 유통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직접 제조하겠다는 신념으로 1997년 식품가공공장인 고려인삼하나원을 설립하여 제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생산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룩하고 있다.

또한, 지역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장학금을 10여년간 꾸준히 지급하고 있으며, 가족적인 사내 분위기 조성 및 지역고용창출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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