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각종 조세나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도내 384만 8천여 필지에 대하여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실시하여 왔던 ‘09.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접수를 종료 한다고 밝혔다.

도민의 경기넷 하루 평균 열람 건수는 1일 평균 1만여건으로 총203,507필지가 열람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의견제출 건수는 2,955필지에 이르렀고, 이중 지가 상향 요구가 1,826필지로 주로 개발예정지역인 김포(경인운하, 영상산업단지 등), 화성(동탄, 향남, 봉담 택지개발지구), 용인(신봉2 시가화 예정지구)에서 의견이 많이 제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 김포시 422건, 화성시 368건, 용인시 309건

제출된 의견에 대하여는 해당 시·군·구에서 감정평가사와 함께 토지특성 재조사를 실시한 후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반영 여부를 결정한 후 의견 제출이 없는 토지와 함께 5월 29일 결정·공시하고 그 결과를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견제출 기간에 미쳐 의견 제출을 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는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된 후인,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에 이의신청을 함으로써 개별공시지가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토지정보과 토지행정담당 031)249-4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