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승철)는 벼 직파 시범단지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충북에서 최초로 무논 점파 직파 재배를 1개소에 시범 사업으로 도입하여 추진 하였으나, 금년도에는 상당구 외하동을 비롯해 5개소로 확대하여 20.0㏊에 2천4백만원을 투입 농촌 노동력 절감을 위한 직파재배 시범 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종자 파종에서 수확 후 관리까지 고품질 쌀 생산비 절감 기술을 도입하여 감축토록 운영규약 제정과 경영기록관리 등 사업추진 전후 경영컨설팅을 가져 직파 재배 단지를 농업인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해 농촌 노령화를 해소하고 우리 쌀 경쟁력을 강화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묘 육묘장설치,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농기계 사업등 친환경 농자재를 투입하여 농자재 값 상승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쌀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5월 11일 오전 10시 상당구 외남동 들녘에서 농업인단체 및 관계 지역 농업인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노동력 고령화 및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벼 직파 연시회를 개최키로 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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