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인기정상의 가수 ‘빅뱅’을 2009년 ‘법질서’ 홍보대사로 위촉함. 빅뱅은 법질서 캠페인과 각종 문화행사에 동참하는 등 우리사회에 법질서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민간 전도사로 활동하게 됨

법무부는 2009년 법질서 캠페인의 중점을 ‘사이버 기초질서 지키기’에 두고, 인터넷의 주 이용층인 젊은 세대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신세대 아이콘 남성 5인조 그룹 ‘빅뱅(Big Bang)’을 홍보대사로 위촉함.

※ 2008년 홍보대사 윤형주씨는 ‘법질서 로고송’을 제작하고, 법무부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법질서 캠페인에 기여하고 있음

홍보대사 위촉식은 2009. 5. 18.(월) 14:30경 서울교육문화회관 코스모스홀에서 개최될 예정임.

빅뱅은 위촉식 이후 본격적으로 법무부의 다양한 캠페인과 문화행사에 동참하는 등 ‘법질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빅뱅은 ‘거짓말’, ‘하루하루’, ‘붉은 노을’ 등 히트곡과 멤버들의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담은 에세이집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발간하여 10 ~ 20대 청소년은 물론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사랑을 받고 있음.

빅뱅은 가수활동 외에도 난청어린이를 돕는 ‘WITH 캠페인’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등 건전하고 바른 이미지로 주변의 모범이 되고 있음.

※ WITH 캠페인 :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난청어린이를 위한 기부운동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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