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지난달 수도권/ 강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평균 27:1의 경쟁률을 뚫은 280여명의 참가자들과 진행한 ‘안전 먹거리 체험단 1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롯데리아 ‘안전 먹거리 체험단’은 롯데리아의 주방 위생상태를 살피고,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행사와 협력사 공장(롯데햄, 롯데칠성음료, 롯데삼강)을 방문, 생산라인과 제품 전시장을 살펴보는 공장견학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먹거리의 안정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행사였다.

롯데리아 홈페이지의 아이디 redre44씨는 “패스트푸드 음식을 왜 기다려야 하는지(일정시간이 지난 제품은 폐기 처분하고 즉석에서 신선하게 쿠킹), 감자튀김에 들어가는 기름은 깨끗한 건지(식물성의 아주 깨끗한 기름 사용)등 평소에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이었어요.

저와 저희 아들에게는 좋아하는 햄버거를 직접 만들고, 그 내용물이 얼마나 안전한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던 아주 꿈만 같은 시간 이었어요”라고 체험후기를 올렸다.

최근 경제 불황 속에서도 롯데리아는 신선한 고급원재료 사용만을 고집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제품인 한우버거는 국가공인기관을 통해 매월1회 DNA 판정 결과를 받은 엄선된 한우로만 만들어져 소비자들로부터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그 결과 롯데리아는 업계 점유율 약 45%로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위생과 안전 먹거리에 관한 대표적인 신뢰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끊이지 않는 먹거리 불안 속에서 우리 아이들만큼은 안전한 먹거리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번 ‘안전먹거리 체험단’을 계획했다”며 “이번 1기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계속해서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메뉴개발과 신선한 원재료 사용 등 안전한 먹거리 문화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r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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