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와이어)--충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손종록)은 미곡종합처리장(RPC) 및 쌀생산농가의 자발적인 고품질쌀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도내 생산· 유통브랜드쌀에 대한 품질검증 모니터링사업에 나섰다.

도는 당진 해나루쌀 등 시·군 대표브랜드쌀 등 30여개를 대상으로 단백질 함량, 완전미율, DNA를 이용한 품종순도율 등 품질분석결과를 생산지역 쌀농가와 미곡종합처리장(RPC)에 통보하고 현지컨설팅을 실시하며 정기적인 브랜드쌀 모니터링 분석결과를 토대로 매년 11월 충남 우수 브랜드쌀 선정을 통해 전국우수브랜드쌀 대회에 추천하고, 충남도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홍보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충남지역의 쌀 브랜드는 道에서 지정한 충청남도 도지사 품질인증 큐마크 쌀인 『청풍명월』을 비롯해서 『서산 뜸부기와함께자란쌀』등 시군 공동브랜드 10개, 미곡종합처리장(RPC) 89개소가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명품 쌀브랜드육성을 위해 도내 생산·유통 브랜드쌀에 대한 품질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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