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NG생명(대표이사 사장 커트 올슨)은 신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란 전 경기에 초청하는 ‘ING와 함께하는 Winning Korea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ING생명은 고객 중심 경영의 차원에서 누구나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축구 경기를 고객과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이를 통해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특히,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을 확정 짓는 마지막 경기로 더욱 의미 있는 기쁨의 순간을 고객과 함께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NG와 함께하는 Winning Korea 응원 이벤트’는 5월1일부터 5월25일까지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 6월 17일 개최되는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이란 전 1등석 경기관람티켓 2매와 함께 ING AFC 공식후원사 오렌지 자켓 2벌을 제공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ING생명의 홈페이지 www.inglif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ING생명의 커트 올슨(Curt Olson) 대표이사 사장은 “ING생명은 고객이 보여주신 신뢰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국 축구대표팀이 본선 진출을 확정 짓게 되는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승리의 기쁨을 나눔으로써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NG생명은 업계 최초로 실직한 고객이 재정부담으로 보험 상품을 조기 해약해야 할 경우 해약환급금을 지급하는 대신 현재까지 납입한 보험료를 전액 돌려주는 ‘고객희망캠페인’을 6월 30일까지 진행하며 경제위기극복을 위해 고객과 함께하고 있다. 또한, ING그룹 차원에서 2010 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을 공식 후원함에 따라 ING생명은 국내에서 열리는 월드컵 최종 예선전에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팀을 초청해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축구 장학금도 지급하는 등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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