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기업의 세무조사를 기존의 방문 또는 우편 신고방식에서 온라인 상에서 직접 작성 제출할 수 있게 신고방식을 개선했다.

대전시는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On-Line 신고방식으로 개선 12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31일 법인 세무조사 인터넷신고 시스템구축을 완료했으며 시험운영을 거쳐 12일부터는 ‘09년도 세무조사대상 480개 법인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용방법은 대전시 법인 세무조사 인터넷 신고 시스템 홈페이지(http://biztax. daejeon.go.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로그인 하고 신고서작성 및 증빙서류와 함께 인터넷상으로 제출하면 조사기관에서는 이를 검토하고 그 결과를 인터넷상으로 통보하게 된다. 또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 설치된 배너를 통하여 접속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법인명의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은 법인은 공인인증서를 이용하면 되고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시나 자치구에서 발급하는 가입용 인증번호를 통하여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조사서 제출 시 우편이나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되며 인터넷상 제출 자료는 5년간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는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신고를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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