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백운현 행정안전부 차관보는 5월 11일(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충청남도 내 새주소 사업현장을 방문하고 새주소 정책개발 워크숍에 참석, 관계자들을 위로·격려했다.

백 차관보는 먼저 충남 태안군 안면도 소재 ‘새주소’ 사업장을 방문하여 도로명판 등 도로명시설물 설치현장을 점검하고, ‘09 새주소 정책개발 워크숍 행사장인 오션캐슬에 건물번호판(꽃지해안로 204)을 부착하였다.

이 자리에서 백 차관보는 “‘대한민국 주소, 100년만의 세대교체’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100년 후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도로명 부여, 시설물 설치 등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09 새주소 정책개발 워크숍에 참석하여 참석 관계관을 격려하면서 “금년이 새주소사업 성공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미확보된 지방비의 조속한 추경예산 편성 및 자금집행 등을 통해 올해 말까지 시설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백 차관보는 국제 꽃 박람회장을 방문, 외국인들을 위한 통역지원 등을 점검하면서 “국제기준에 걸맞는 서비스, 편의시설 등을 구축해 앞으로도 국제적인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태안군의「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추진 준비현장 등을 검검하면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사업계획을 수립“을 강조했다.

백 차관보는 “앞으로 수시로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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