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5. 12(화) 14:00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일원 공사 현장에서 이삼걸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국회 문방위 고흥길 위원장, 지역구 정해걸 국회의원, 청송군수 등 지역주민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왕산 관광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주왕산 관광지 조성사업은 지난 2003 10월 용역을 완료하여 주민설명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금년 5월부터 총 1,156억원(국비164, 지방비219, 민자773)을 투자하여 부지면적 240,040㎡ 규모로 2011년 완공 목표로 인프라 시설인 기반 조성, 민예촌, 도예촌, 유교 문화 체험장 건립 등 공공 사업으로 추진되며 콘도, 스파 등 숙박 휴양 시설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민자사업으로 캐나다 원주민 문화마을 조성하여 우리 나라와 유교문화와 캐나다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캐나다간 문화교류를 통한 외자유치로 국가 경제발전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삼걸 행정부지사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의 열악한 관광수용 태세를 개선 하여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긍심 고취와 사업을 통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국민의 명산인 주왕산 국립공원과 더불어 문화 생태· 체험 등 보고, 느끼고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지로서 청송군이 명실상부한 경북 북부지역의 새로운 문화관광 휴양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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