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일자리 창출 우수 향토 스타기업 선정
대전시는 우수 향토기업을 계룡건설산업(주), (주)금성백조주택, (주)삼진정밀, (주)성광창호디자인 4개 기업으로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직원을 지속적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 적극 추진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기업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산업(주)는 지난 2008년도에 54명을 신규직원을 채용해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새로운 기업 환경 조성에 노력했다.
또 금년에도 전년도 이상의 인원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난 4월까지 수시모집을 통하여 76명을 채용했다. 또 6월과 11월에는 정시모집 계획에 의거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주)금성백조주택은 경제사정은 어렵지만 수주물량에는 변동이 없고 임금을 동결한 상태에서 금년도 20여명을 신규 채용해 향후 경제회복에 대비한 기업경영에 솔선하는 기업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주)삼진정밀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경제위기 상황을 잘 대처하고 자연감소 인력을 포함한 전문 직원을 수시로 채용해 어려운 경영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
(주)성광창호디자인은 지난 08년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기업경영으로 매출의 증가로 10여명을 채용했고 적극적인 수주물량을 확보 해 인원을 지속적으로 충원할 계획했다.
김성철 대전시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 시는 경제위기 상황으로 회사경영의 어려움에도 인력을 감축하지 않고 인원을 채용하는 정책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향토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격려하고 감사패를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임창식 042-600-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