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광고물 관리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대전시는 광고물관리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5월중 제정하고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옥외광고물등 관리법 및 동법시행령에서 위임한 옥외광고물 관리 지원계획의 효율적 추진과 옥외광고물 등의 중요사항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또 시는 구청장이 지정하는 광고물 등의 정비지역에 대한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7월 9일 옥외광고물등 관리법 및 동법시행령이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일환으로 시는 옥외광고물등의 질적 향상과 옥외광고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자치구에 행?재정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또 광고물 등을 정비하는 구 또는 건물주?광고주 및 옥외광고업자에게 정비에 소요되는 예산을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광고물등의 설치, 표시방법을 준수하고 광고 산업 발전에기여한 광고업자는 우수광고업자로 지정하는 등 인센티브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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