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과 함께하는“2009년 인천지역 자활한마당 행사”가 5.13(수) 10시부터 인천터미널 해돋이 광장에서 전시행사와 희망나눔 취업박람회를 시작으로 하여 자활한마당 개막식을 5.14(목)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하게 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지역자활센터협회에서 주관하는 자활한마당 행사는 금년 들어 7번째로 최근의 경기불황 속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Win-Start 취업사례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2009희망나눔 취업박람회를 함께 열어 저소득취약계층의 자활·자립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행복한 일터, 따뜻한 나눔, 하나되는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안상수 인천시장과 고진섭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인천광역자활센터, 9개 군·구의 11개 지역자활센터, 광역자활공동체 등 인천지역내 자활사업 참여자 및 실무자 2,000여명이 참여하는 지역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안상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자활사업의 꿈과 희망인 자립·자활의 동기를 마련하는 사회복지 시책에 대해 중점을 두면서, 미래도시 이야기인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275만 인천시민 모두가 큰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자활한마당 행사를 맞아 그간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자활·자립을 위해 노고가 많은 모범적인 자활근로 참여자 11명과 자활실무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희망과 자활의욕을 고취시키 예정이며, 행사내용으로 자활참여 주민, 자활사업 관계자가 하나 되는 어울마당을 포함한 단체 레크레이션, 개인 및 단체놀이를 통한 화합과 근로의욕을 증진하고, 자활사진전, 자활생산품전, 참여자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市관계자는 본 행사를 통해 자활근로 현장에서 애쓰는 자활 참여자들이 희망과 자신감을 갖고 자활사업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함에 따라 인천지역 자활사업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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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사회복지봉사과 자할지원팀장 김창환 032-440-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