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운영한 희망주는 부모되기(초급)과정 90명 모집에 130명이나 참여를 희망했고, 또한 참여한 학부모의 호응도가 좋아 다시 한번 강좌를 마련한 것.
이번 강좌 참가 모집기간(4. 14~5. 4)에 초·중등 재학 자녀를 둔 학부모 80여 명이 참여를 희망했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된다.
이번 교육의 세부내용은 부모의 역할 다시보기,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가 되는 표현들, 관심기울이기, 공감하기, 바꾸어 생각하기, 자녀의 성장을 돕는 질문하기 등 이론과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이번 초급과정 수료자들은 6월 말 실시되는 중급과정에 참여할 수 있으며,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한 학부모들을 위해 9월초 초급과정을 또 한번 마련할 계획에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참가 학부모들이 부모-자녀간의 생각이나 느낌이 존중되고 이해·수용되는 자세와 대화법을 익혀 가족 상호간의 관심과 신뢰를 가짐으로써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소년상담센터(055-273-2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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