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오늘 WEC맥시코집행이사회(‘08. 11. 7)에서 “2013 세계에너지총회” 개최국으로 결정된 이후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 설립을 위해 약 5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07:40 조선호텔에서 조직위 설립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조직위원회 정관을 확정하고 조직위 위원·임원 및 집행위원을 선출하여 5월중으로 법인등기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총회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를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총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설립하는 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는 기존 WEC 한국위원회와는 별도의 민법상 재단법인으로 설립된다.

오늘 개최된 설립위원회 전체회의는 이세중 설립위원장(WEC한국위원회 의장)내정자를 비롯한 설립위원 20인 외에, 지식경제부의 진홍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대구광역시의 남동균 정무부시장이 참석하였다.

설립위원회의에서는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 설립위원회 운영지침을 승인하고 이세중 WEC 한국위원회의장을 조직위 설립위원장으로 선임하고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 정관을 승인하였다.

주 사무소 : 서울특별시에 두며, 필요시 대구사무소 설치
임원 정수 : 조직위원장 1인, 수석부위원장 1인, 부위원장 2인, 집행위원 25인 이내, 감사 1인, 사무총장 1인 기술프로그램위원장 1인
임원의 임기 : 조직위원회 해산일까지(감사는 2년, 연임 가능)
조직위 총회는 조직위원 150인 이내로 구성
추진사업 :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 수행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과 집행 등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 임원으로 조직위원장에 신헌철 SK가스 대표이사 부회장, 수석부위원장에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부위원장에 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이동희 (주)포스코 사장을, 사무총장에 신정수 WEC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조직위원회 ‘09년도 사업을 확정하였다.

국제협력행사 : WEC 총회 개최국 및 집행이사회 등 각종 국제행사 참석, WEC 관련 각종 포럼 개최
국내협력행사 : 조직위원회 구성 운영 및 홍보사업 추진 등

대구시는 “설립위원회가 5월 15일경 주관부처에 법인설립을 신청을 한 후 허가를 득하여 5월말~6월초까지 법인설립 등기를 완료하고 조직위원회 발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구성한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조직위원회” 위원에는 에너지 관련 국내 리딩기업 뿐만 아니라, 학계, 연구기관, 관련 공기업이 대부분이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총회 지원기능을 다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총회 홍보에 탄력을 받을 뿐만 아니라 WEC 본부 및 회원국, 정부 및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가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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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에너지정책추진단 에너지정책담당 심재균 053-803-3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