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전세계적인 신종인플루엔자A(H1N1) 확산과 관련, 신규 확진환자가 발생한 중국, 일본, 호주,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나마 및 폴란드 등 7개국을 5.11(월)부로 여행경보 1단계(여행 유의)지역으로 지정하였다.

※ 여행경보 2단계 이상으로 旣지정되어 있는 중국「쓰촨성」,「신장자치구」, 파나마「다리엔 주」(이상 2단계) 및 중국「티베트」(3단계)는 금번 조정과 관계없이 기존 경보단계 유지

한편, 외교통상부는 지난 4월 여행경보단계를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조정한 바 있는 태국 방콕 및 주변 5개주(논차부리, 사뭇프라칸, 파툼타니, 타콘파톰, 아유타야)에 대해서는 태국정부의 비상사태 해제 및 치안안정 회복 등을 감안, 5.11(월)부로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하향조정하였다.

상기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지역에 체류하거나 동 지역을 여행하시는 우리국민께서는 현지 안전정보를 확인하시고 신변안전에 유의하여 주기 바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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