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연은 군악과 민간음악으로 양립되어 있던 기존 예술세계의 틀을 깬 획기적인 행사로 차별화되고 독특한 연주가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연예병사인 강타의 사회로 ▲오프닝 세레모니(육군군악대) ▲희망의 울림(육군군악대, 충남국악관현악단) ▲연예병사 성시경(넌 감동이었어 등) ▲육군의 기상(육군군악대)▲화합의 메아리(충남교향악단, 충남국악단) ▲연예병사 싸이(챔피언)등으로 꾸며진다.
도 관계자는 “군의 특수성으로 인해 쉽게 접근 할 수 없던 군의 세계를 음악으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관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보령머드축제』등의 각종 축제에도 합동 연주회 등의 新 문화향연을 통해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도민에게 희망을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앞장설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 협연에는 군악대 152명, 충남국악관현악단 54명, 충남교향악단 6명, 충남국악단 7명 등 총 261명의 예술단이 참여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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