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두 일어날까요?”라는 유쾌한 발언으로 무대에 오르는 3인방이 있다. 바로 앨범마다 특별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일궈낸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진, DJ투컷).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가 제작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스타우트 맥주 기네스가 후원하는 <MTV 더 스테이지(부제: 라이즈 투게더)>의 세 번째 무대에서는 강한 비트와 실험적인 사운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에픽하이’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2시 50분 방영.

이날 100% 올 라이브를 추구하는 MTV <더 스테이지>의 공연은 에픽하이의 ‘공연이 끝난 후 모든 관객이 우리에게 반할 수 있도록 즐거운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야무진 각오로 시작됐다.

에픽하이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비트박스 DG, MYK와 함께 '에픽하이 밴드'를 만들어 공연을 진행했다. 전체적인 사운드는 풍부한 기교를 연출한 비트박스와 디제잉, 피아노 등이 어우러져 아카펠라 느낌의 힙합 사운드를 추구, ‘One’, ‘1분 1초’와 같은 빠른 비트의 곡들은 부드럽게 재 편곡하여 소개하는 등 신선한 시도로 관객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평화의 날’, ‘1분 1초’, ‘Love Love Love’ 등 히트 곡을 비롯해 에픽하이의 신보 [魂: map the soul] 수록 곡 중 지상파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Cipher', 'Top Gun', 'Believe' 세 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과 박수갈채를 끌어냈다.

또한, 애절한 가사가 매력적인 ‘낙화’는 타블로가 가장 애착을 갖는 곡이라고 소개하며, 5집 앨범을 대중들 앞에 선보이기까지 힘들었던 개인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에픽하이는 “MTV <더 스테이지>를 통해 우리의 실험적인 음악들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이제서야 음악을 하게 된 이유를 찾게 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아직 무대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듯한 소감을 전했다.

5월 14일 밤 12시 50분. 에픽하이가 더욱 짙어진 색깔을 가지고 새로워진 모습 그리고 더욱 뜨거운 열정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한발 더 다가간다. MTV <더 스테이지>를 통해 에픽하이의 혼을 직접 느껴보자!

웹사이트: http://www.mtv.co.kr

연락처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아름
02-2022-773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