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관은 지방행정·치안업무 주무장관으로서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대전시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대전시는 국내 첨단과학의 요람인 ‘대덕연구단지’의 원천기술과 고급 두뇌를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의 핵심도시인 점을 강조하고
우리나라가 7대 과학기술강국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원, 산학연간 긴밀한 협력체제 구축 등 우리 경제 성장동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대전시의회와 기자실을 방문하여 지역민심을 수렴하는 한편, 대전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생치안 확립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 장관은 민생의 소리에 진정으로 다가가기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 자원봉사자, 문화예술인 등 각계 각층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주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게 된다.
한편, 이 장관은 대전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금융소외자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소액의 자금을 빌려주는 무지개 Loan에 대해
《 무지개 Loan》 : ‘서민금융감독대상’ 수상(금융위)
- 348명 10억원 전액 지원(’09. 4.22)/ 보증없이 3~5백만원 대출(2~4% 이자)
“어려운 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각 자치단체의 관심을 유도하고 확산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며 강조하고 “정부는 지역상권의 내수경기를 진작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해소를 위해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자치단체에서도 서민들이 경제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중심의 민생안정망을 적극 운영”하도록 주문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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