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장 직무대행 허병익 차장은 5월 13일(수)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EITC신청, 유가환급금신청이 동시에 진행 중인 의정부 및 송파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하여 종사직원들에게는 신고・신청관련 업무 집행에 대한 격려와 함께 업무 추진과정에서 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관련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할 것을 지시하였음

또한, 개별관리대상자 및 대사업자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불성실혐의점을 적시하여 설득력 있는 성실신고 안내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음

아울러, 근로장려금 지급 대상이 자영업자에게까지 확대될 것에 대비하여 영세사업자의 소득파악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영세사업자들의 종합소득세 자진신고관행이 확립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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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세과
김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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