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에서는 “다문화와 가족행복”이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지리학과 조현미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베트남 출신 응웬티 응옥 흐엉(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변역사)이 “다문화여성의 직장활동과 가족행복”이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이어 한영애(다문화 강사)의 “한국인이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인식”, 이사벨 소리아노(대구시여성정책위원)의 “다문화 당사자가 바라본 다문화 정책”, 이시까와 유꼬(다문화 강사)의 “다문화 자녀교육과 현실”이라는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이날 토론회는 다문화가정 및 관련 전문가, 지원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우리사회의 구성원인 다문화 가정의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한 정책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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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과 가족권익담당
박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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