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소된『경북지식재산센터』는 도내 9개 상공회의소와 컨소시엄을 형성, 특허전문 컨설턴트의 상주로 중소·벤처기업 및 지역 발명가에게 맞춤형 특허정보 컨설팅 제공한다.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 기술수요자 사이에 필요한 정보교환은 물론 지적재산권 관련 상담에서 특허신청, 시제품생산, 해외특허출원 등에 이르기 까지 One-stop 종합서비스로 밀착 지원하게 된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21세기는 지식정보화 시대로 기술력·특허 등의 무형자산이 국가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특허정보 컨설팅사업을 지역 기술혁신 역량 강화사업으로 선정하고 이번에 개소한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기업의 우수분야관련 시장정보, 특허정보, 기술동향등 전문지식을 Bank화 하는 한편, 선행기술조사 등으로 기존의 지적재산권과의 마찰을 미연에 방지하고, 개발된 기술의 이전·사업화를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 지금의 어려운 경제난의 돌파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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