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시장 남상우)는 무심천과 연계된 지류 하천을 자연형 친수 하천으로 만들기 위해 율량천 환경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따라 시는 6억원을 투자하여 이달부터 11월까지 상당구 율량·내덕동 일원 2.3㎞에 걸쳐 수변분수대 1개소(하천 유지수 확보), 호안정비 238M와 함께 쉼터 3개소, 왕벗나무 105주를 식재할 방침이다.

사업 내용은 주민 휴식공간 쉼터, 수변 분수대(덕성교 앞), 수변 녹지 조성하게 되며, 이에앞서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3월 조사 측량 및 실시설계를 마쳤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친수형 하천 조성으로 생태도시 이미지 창출과 더불어 자연과 사람이 공생하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추진 등 맑고 깨끗한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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