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에서는 민선4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우수농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의 금년 하반기 품질인증마크 사용승인 신청을 5월 15일부터 6월 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개별농가나 경영이 부실한 생산자 조직단체는 제외되며 작목별 품질인증 생산관리기준에 적합한 생산자 조직단체로써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야 된다.

한편, 우수농특산물 도지사 품질인증제는 2007년 11월에 품질관리에 관한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금년까지 4회에 걸쳐 품질인증심의회를 통해 38품목에 43건을 승인한바 있다.

※ 농산물 17품목 23건, 가공식품 16품목 12건, 축수산물 5품목 8건

최근 품질인증 농특산물의 청풍명월 한우가 롯데백화점 전국 매점 25개소에 입점판매와 국내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G마켓 “청풍명월 장터” 브랜드숍에 다수 입점 되어 소비자의 인기속에 판매 되고 있으며, 지난해 세계명품브랜드 선정에서 충주사과가 대상을 받고, 영동포도와 와인, 음성 햇사레 복숭아 등 3점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에서 대상을 받는 등 전국 제일의 명품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 해 나가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도에서는 도지사 품질인증제의 이미지 홍보를 위해 서울 지하철 3·4호선과 서울·경기 광역순환버스에 광고판을 부착하여 대도시 소비자 공략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 서울 광역순환버스 외부광고 “차도·인도면” 게시(9대)
◦ 지하철 3호선 전동차내 “천정걸이형” 광고(천정 양쪽면 100칸)
◦ 지하철 4호선 전동차내 “액자형” 광고(출입문 쪽 50칸)

인증상품 구매에 대한 소비자 피해발생시 최고 1억원까지 보상하는 책임보험에도 가입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신뢰성 보장에도 치밀한 대책을 강구하는 등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도에서는 6월 8일까지 접수된 품목에 대해 6월말까지 해당품목 담당부서별로 현지실사를 하여 적격품목에 대해 7월중순경 품질인증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도지사 품질인증마크 사용승인 여부를 종합검토 결정하게 되며 승인품목에 대하여는 조직단체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품질인증마크 관리, 품질관리 등 현장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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