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효심이 지극해 어버이를 정성껏 보양하고 모범적인 가정을 이루며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자녀를 지역사회의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 시킨 훌륭한 어머니를 대전시는 ‘대전여성상’ 수상 후보자로 추천을 기다리고 있다.

대전광역시는 여성의 권위를 신장하고 각 분야에서 헌신 봉사한 여성을 선정하는 제7회 대전여성상 후보자를 6월 1일까지 신청 접수받고 있다.

대전여성상 추천 부문은 훌륭한 어머니 부문, 사회발전 부문, 이웃사랑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부문별 각 1명의 수상자를 선정 제21회 대전광역시 여성대회 행사시 시상할 계획이다.

후보자는 수상예정일 (2009. 7. 1)현재 대전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 여성으로 소재지 관할 구청장이 직접 추천하거나 대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추천하면 된다.

단 형사처벌 등을 받은 자,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자, 동일한 공적내용으로 시·도 단위 기관이상 상급기관에서 수상한 사람은 제외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공모에 접수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6월경 시 여성발전·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자를 결정한다”며, “이 밖의 자세한 내용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로 문의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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