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의 향연, 한-중앙아시아 문화교류 축제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의 문화를 우리나라에 소개함으로써 자원부국인 중앙아시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비단의 향연 - 한 · 중앙아시아 문화교류축제’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일보, 외교통상부,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의 땅으로 떠오르는 중앙아시아와 문화교류를 통한 친밀한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우리의 선진화된 기술, 인적 자원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길을 열기 위한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의 문화교류축제에서는 3국의 전통 문화와 현대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영화제와 사진전 행사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금년 4월말에 우리 부에서 추진한 중앙아시아 한국문화축제와 연계하여 3국의 공연단을 초청, 3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중앙아시아와 문화적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동 행사를 계기로 중앙아시아와 새로운 차원에서 상호 이해와 소통을 위한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과
김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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