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젊은층 일자리 창출과 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2005년부터 부산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컨택센터 유치사업이 전국 최대의 성과를 올리게 됨에 따라 부산시가 오는 5월 18일(월)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컨택센터협회에서 수여하는 ‘제1회 대한민국컨택센터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부산시는 전국 최초로 ’04년 11월 생산자서비스업 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대도시 부산의 여건에 적합한 산업으로 컨택산업을 지정, 2005년 부터 본격적인 유치를 시작하여 2009년 현재까지 50개사 8,405석을 유치하였다.

부산시에서 운영중인 컨택센터의 총 10,500석 중 80%가 이때 유치한 실적 으로 금융 · 통신 · 쇼핑 등 다양한 기업의 컨택센터가 부산에 둥지를 틀고 규모 축소나 타 지방으로의 이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아주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처음으로 시행해 호응을 얻은 재직자 인력양성사업을 올해에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으로 개발,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올해 3회째 개최되는 ‘컨택센터 상담사 어울마당’을 통해 예년과는 다른 세미나 및 컨퍼런스 개최 등 더욱 알찬 상담사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컨택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간담회를 통한 의견 수렴 등 기업과의 의사소통에도 중점을 두고 있으며, 컨택센터 홍보를 위한 CF 2차 제작 및 방영도 앞두고 있는 등 행정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컨택기업 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한편, (사)한국컨택센터협회(회장 송상헌)는 1998년 설립된 텔레마케팅업체를 대변하는 유일한 단체로서 국내외 컨택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89개 회원사를 가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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