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친환경 원-스톱 종합장사시설인 ‘울산 하늘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착수됐다.

울산시는 총 2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일원 길이 5.58㎞, 폭 10m ~ 16m(2차로)의 ‘하늘공원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지난 4월29일 착공, 오는 2012년 4월28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진입도로 개설공사 구간이 대부분 산악 지역임을 고려, 친환경적 도로 개설을 위해 폭 6m, 길이 70m의 생태통로(2개소)를 설치한다.

또한 개설 구간 내 위치하고 있는 전석층을 보존하기 위해 폭 16m, 길이 40m의 ‘전석층 횡단 교량(1개소)’을 설치한다.

이와함께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리를 위해 기존 마을(보쌈마을)진입도로를 하늘공원 진입도로와 연계하여 확장 개설키로 계획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늘공원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울산시민의 숙원사업인 장사시설 이용객의 교통편리 도모는 물론 장사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하늘공원은 총사업비 552억원이 투입돼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15-22번지 일원 면적 9만8000㎡, 연면적 1만566㎡ 규모로 오는 2009년 10월 착공, 2012년 준공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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