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여성발전센터(소장 노광순)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MBTI 교육” 을 오는 5월 26일부터 시작한다.

6월 1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진행될 교육은 수강생 개개인이 직접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자신의 성격에 맞는 생애설계와 타인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배워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성격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 행복한 가정만들기, 어린이 성격유형이해와 학습 및 진로탐색, 부모코칭, 미술표현을 통한 자기분석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성격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는 말처럼 MBTI 교육을 통하여 타고난 자신과 자녀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가족간의 성격 유형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배움으로써 보다 윤택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신청 접수마감은 5. 22일까지 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여성발전센터 교육운영팀(043-220-583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여성발전센터
소장 노광순
043-220-5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