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국내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개척을 위해 활동할 재외동포 청년사업가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초청, 한국의 전통문화와 전북의 미래비전을 느낄 수 있도록 전북 일원을 돌며 전통문화체험과 새만금 견학 등을 실시하는 한편, 도정 홍보와 함께 전북도의 해외마케팅 지원 현황을 소개하고 도내 기업·상품의 해외진출과 관련하여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단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에서 주관하는 '재외동포 해외시장 개척요원 양성 과정'에 참가한 연수생 23명과 World-OKTA 조롱제 부회장, 산하 연구기관인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윤조셉 원장 등 관계자 7명이다.

특히, 연수생은 해외 현지에서 거주하는 재외동포 차세대로서 현지 언어와 한국어에 능통하고 무역·마케팅 경험이 있는 풍부한 청년실업가 14개국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향후 도내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의 교도보 역할을 할 것은 물론 전통문화중심지로서의 전라북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5.11부터 6.5까지 총 4주간의 교육을 마친 뒤 해외 현지로 돌아가 국내 중소기업의 시장개척 활동을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국제협력과
국제협력담당 모삼종
063-280-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