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베텔스만, “새책 줄께 헌책다오!”
행사기간 신문광고나 인터넷에 실린 ‘북스캔 도서교환권’을 가져 오면 책 종류와 상태에 관계없이 준비한 40여 종의 새책 중에서 한 권을 교환해준다.
헌책 가운데 상태가 양호하면 복지기관에 기증하고 나쁘면 폐지로 재활용 처리된다. 대교베텔스만 대구센터 하헌규 점장은 대교베델스만이 공동법인 설립 이후 탄생시킨 '북스캔' 서비스에 대하여 "회원으로 가입하면 2개월마다 한 번씩 35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도서와 상품정보, 문화행사 관련 소식이 담긴 소식지를 받게되며, 각종 문화공연에 무료로 참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면서 "예전보다 회원 가입하기는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대교베텔스만은 앞으로도 만우절인 4월 1일을 ‘북스캔 데이’로 정해 해마다 헌책 무료 교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전 국민이 북스캔(www.bookscan.co.kr) 회원이 되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대규모 독서 캠페인, 문화행사 지원을 통하여 대한민국 문화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ooksc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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