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15일 국제유가는 경기침체에 따른 주가 하락 및 석유수요 감소 우려, 달러화 강세 등으로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28/B 하락한 $56.34/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61/B 하락한 $55.98/B에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 미 증시 반등의 영향이 뒤늦게 시장에 반영되어 전일대비 $1.35/B 상승한 $57.87/B에 마감

경기 침체로 인해 미국 증시가 하락하면서 석유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감이 고조되어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62.68 하락한 8268.64, S&P 지수는 전일대비 5% 하락한 882.88을 기록

미 4주 평균(~5.8일) 휘발유소비는 작년 동기대비 1.2% 감소했으며, IEA는 금년 세계 석유수요가 작년대비 3% 감소한 8320만 b/d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Deutsche Bank의 Adam Asieminski 분석가는 경기침체가 금년 국제유가의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Citi Futures사의 Tim Evans 분석가는 유가가 현수준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증시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미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낸 것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유로화 대비 미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 하락한 1.349달러/유로를 기록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