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5월18일부터 22일까지를『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5월 21일(목요일) 이천시와 합동으로 설봉산지역에서 쓰레기, 유수 지장물 제거 등 재해예방을 위한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유관기관(지역자율방재단 등)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며, 호우·태풍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캠페인도 병행하여 풍수해 예방을 위한 주민참여를 촉구할 계획이다.

또한, 각 시·군에 지역주민, 민간단체, 유관기관이 상호 협조하여 산림부산물, 하천지장물, 쓰레기, 공사잔재물, 퇴적토 제거 등 재해예방활동을 집중 실시해 태풍 및 집중호우로부터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자체계획을 마련해 추진토록 했다.

특히, 해마다 재해발생시 응급복구에 큰 도움이 된 지역협력부대가 이번 예방활동에도 적극 참여토록 하여 군의 재해활동 영역을 넓히고 여름철 풍수해 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토록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하천 정비반 등 3반 14명으로 구성된 「풍수해 예방 대청결 운동 합동추진 T/F팀」을 운영하여 △하천변 쓰레기 및 지장물 수거·제거 지도 △배수불량 하수구 준설 및 정비지도 △산간계곡 및 도로변 산물 제거 지도 등 재해예방 활동을 경기도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교통건설 국장) 지휘하에 추진하여 재난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재난관리과
방재대책담당
031)249-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