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은 5. 18(월) 경북 울릉군을 방문하여 최일선 근무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먼저,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한 독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독도는 예로부터 우리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어로활동의 공간이자 동해안의 어업 전진기지로서 무한한 가치를 가진 섬”이라며 변함없는 열정과 성의로 근무해 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국가를 대표하여 영토 수호에 전념하고 있는 경비대원, 주민 등을 격려하고, 순직비를 찾아 헌화할 예정이다.

이어, 이 장관은 울릉군청을 방문하여 “울릉도는 태고의 신비와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동해 유일의 도서지역”으로, 오랫동안 동해를 지켜온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천혜의 관광자원을 친환경적으로 조화롭게 개발하여 매력과 활기가 넘치는 섬으로 거듭나길 주문하고, 울릉군이 해양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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