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의 푸근함과 함께한 오 시장은 이앙기를 이용해 모내기도 하고, 모내기 후엔 새참도 함께하며 주민들과 덕담을 나눌 예정이다.
강서구 마곡동, 방화동, 개화동 등엔 서울 농가들이 집단으로 모여 있으며 1996년엔 ‘경복궁쌀’이라는 서울의 쌀 브랜드를 자체 개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에서 생산된 쌀 중 많은 부분이 강서농협을 통해 경복궁쌀로 포장돼 팔려나가고 있다.
서울엔 2009호의 농가에 1만938명이 살고 있으며 이들이 농사를 짓는재배 면적은 총 1,875ha(벼농사 482/ 채소 1,021/ 과수 56/ 화훼 147/ 기타 169)이다. 482ha에서 생산하는 연간 쌀 생산량은 2,114톤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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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영농팀장 권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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