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원도심 지역에 대한 연극 전용 소극장 집중 조성과 지역의 연극 활성화를 위해 ‘연극 전용 소극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금년 7월부터 12월까지 1억4000만원의 예산으로 각 7000만원을 시설개선사업에 4000만원, 공연 활동 지원사업 3000만원을 지원한다.

대전시 원도심지역인 중구 은행동, 선화동, 대흥동 일원 지역에서 소극장을 운영(임대)중인 소유주 또는 문화예술단체(극단 또는 개인) 또는 소극장을 운영예정인 소유주도 지원대상이다.

신청대상 건축물은 공연장으로 용도가 되어있거나 용도변경이 가능한 건축물이여야 한다.

시는 공모를 통해 2개 소극장을 선정해 1차년도 개소 당 7000만원, 2?3차년도 개소 당 3000만원의 공연활동비를 3년지원 약정을 통해 지원한다.

희망자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시청 문화예술과를 방문 접수해야 되며 5월 22일 오후 2시에 시청 12층 문화체육국 회의실에서 현장 설명회를 갖는다.

대전시 관계자는 “연간 6개월 이상 공연을 수행하는 극장 등의 조건과 신청대상 건축물이 공연장으로 용도변경이 가능한 건축물 여부를 사전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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