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제는 우리 전통국악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음악회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안숙선, 이춘희, 이태백, 박용호,사물광대, 전통타악연구소 등 국악의 대가들과 함께 대중가수 주현미, 안데스 음악그룹 유야리(YUYARIY)가 함께 꾸밀 예정이다. 김성주아나운서의 해설과 함께 하는 이번공연은 1부 위대한 유산에서는 세계무형유산 걸작들로 무대를 꾸민다. 2부 무대는 창신으로 대중들이 쉽게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무대로 꾸민다.
무대 위에 설치되는 남대문 형상은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하고자 설치한다. 특히, 1부 종묘제례악 연주와 무대 조형물의 만남은 유형과 무형문화재 제1호가 만난다는 상징성도 함께 부여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숭레문 복원 기원을 위해 자율적인 모금행사도 함행해 의미를 더할 것이다,
1기업 1문화단체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26일에 한하여 일반시민 300명,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 개요
1978년 4월 설립된 세종문화회관은 1999년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였다. 2003년 시설개보수공사를 통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장으로 문화예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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