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은 “Health & Youth Conference 2009는 글로벌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국내 바이오, 제약산업의 미래 발전 모델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LG생명과학 Health & Youth Conference 2009는 2부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 세션은 한국 바이오 산업을 위한 기회(New opportunities for Korea bio industry)라는 주제로, 김찬화 고려대학교 교수, 김두현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장, 맹호영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기술과장, 서수경 식약청 바이오생약심사부연구관, 앨레벨드 잔 윌럼(Eleveld, Jan Willem) 아이엠에스 헬스 아시아 부사장 (IMS Health Asia Vice President) 등이 주요 연사로 나선다.
2부 세션은 파트너링을 통한 제약산업의 차세대 R&D 모델 구축(Partnering, the next R&D model in pharmaceutical industry)이라는 주제로, 우에다 코해이(Ueda Kohei) 일본 다케다사 사업개발 담당, 피터 야거(Peter Jager) 노바티스 코리아 CEO, 디미트리 F. 디미트리유(Dimitri F. Dimitriou) 다이오델타 바이오사이언스 CEO(DyoDelta Biosciences CEO), 김성천 LG생명과학 CTO가 연사로 나서며, 각 세션별로 패널 토론(panel discussion)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LG생명과학 Health & Youth Conference는 신성장 동력인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한 자리로 2007년 처음 시작되었다.
Health & Youth Conference 2009관련 문의사항은, rndpark@lgls.com 으로 연락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lgl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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