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미국, 일본 등 새치류의 주 조업국에서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다.
새치류는 다랑어 연승어업에서 다랑어와 함께 어획되고 있으며, 북·남미 및 호주 등에서 식재료 및 유어낚시 대상종으로 인기가 있어 수출 대상어종으로서의 잠재력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세계적인 조업규제 및 연안국의 어족자원 보호로 인해 공해상에서의 우리나라 어업환경은 날로 악화되고 있어, 공해상에서의 새치류의 지속적 생산을 위해서는 국제적인 공동관리를 통한 보다 합리적인 자원관리가 필요함을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새치류의 조업국별 어획동향을 파악하고, 합리적인 자원관리에 필요한 평가방법 기술을 습득하여 원양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ISC는 북태평양 다랑어류 및 유사종의 자원 보존 및 합리적 이용을 위한 국가적 협력 및 과학적 조사 증진과 과학적 토대 구축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미국, 캐나다. 멕시코 7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 5월부터 ISC회원국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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