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구직 장애인에게 다양한 구직 정보를 제공해 현장 면접의 기회를 넓히고 구인 사업주에게는 우수한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9 대전장애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6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가지 대전시청 3층에서 장애인박람회를 계획하고 구직을 희망하는 분과 구인사업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박람회는 구인업체 30개사가 참가해 구직 장애인과 현장 면접을 거쳐 채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구인업체는 이달 22일까지 전화, 방문 등으로 참가신청서를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전지사로 제출해야 한다.

또 구직희망 장애인은 은 행사당일 오후 2시가지 행사장에 도착 신청서 접수 및 현장 면접을 하면 된다. 준비물은 이력서와 장애인 복지카드이다.

구직희망 장애인은 행사 개최 7일 이전까지 장애유형에 맞는 편의 제공을 요청해야 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많은 장애인들이 능력을 갖고 있어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다양한 직종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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