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롯데호텔서울 이탈리안 레스토랑 & 카페 페닌슐라(1층)는 4월 14일 블랙데이를 맞이하여 오징어 먹물 파스타를 판매한다. 원래 블랙데이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사랑을 고백하지 못한 남·여가 4월 14일 짜장면을 먹는 날로 젊은이들 사이에는 인기가 높다. 이에 페닌슐라는 짜장면 대신 몸에 좋은 블랙푸드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오징어 먹물을 이용한 파스타 3종류를 판매한다. 랍스터가 곁들여지는 먹물 스파게티(20,000), 홈메이드로 씹는 질감이 좋은 먹물 페투치니(18,000), 이탈리아식 만두 먹물 라비올리(19,000)가 젊은 고객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이탈리안 레스토랑 & 카페 페닌슐라는는 작년 11월 20, 30대의 젊은 고객을 타겟으로 하는 트렌디한 다이닝 공간으로 대대적인 리노베이션과 함께 변신, 젊은 트렌드족의 아지트가 되고 있다. 젊은이의 감각에 맞춘 화이트 톤의 현대적이고 경쾌한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조명, 통 유리창으로 시원스레 보이는 도심의 풍경, 오픈 키친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자유로운 분위기가 바로 그들을 끄는 매력 포인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lotte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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