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2009 K-리그 경남FC’ 홈경기 입장권 판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경남FC와 수원삼성간의 K-리그 11라운드 경기입장권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의 6번째 홈경기인 이번 시합은 오는 24일(오후 3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다.
입장권은 경남은행 149개 전 영업점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남FC 홈페이지 또는 현장예매로도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은 일반V석(성인)은 6천원이며, 일반R석(중고등생/군경)은 2천원이다.
이밖에 주주할인A석(성인)은 4천원, 주주할인B석(중고등생/군경)은 1천원이다.(65세 이상 및 초등생 이하는 무료입장)
경남은행 최용식 상품개발부장은 “경남은행은 경남FC의 공식후원업체로서, 입장권 판매를 대행하고 있다”며 “주말 가족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경남FC 홈경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현재 경남FC는 1승 6무 3패 승점 9점으로 K-리그 15개 구단 중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경남은행은 오는 7월 4일(밀양공성운동장) 예정인 울산현대전을 비롯해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지는 홈 7경기 입장권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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