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체결 업체는 신규협약 (주)코엔텍, 동해펄프(주)울산공장, 한주금속(주) 등 3개사, 재협약 (주)카프로, (주)한주, 이영화학(주)울산공장 등 20개사로 연간 2,000toe(석유환산톤) 이상 에너지를 사용하는 사업장이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에너지절약 자발적 협약 참여 사업장은 기존 107개사(99년~2008년)에서 110개사로 늘어났다.
협약 체결 사업장은 향후 5년간(2009 ~ 2013년) 2008년 에너지 사용량 기준 3 ~ 5% 이상을 절감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참여 사업장별로 연리 3%,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을 조건으로 250억원 이내의 에너지시설자금 지원과 시설투자금액의 20%를 소득세, 법인세 등에서 감면하고, 기술지도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에너지절약 자발적 협약’은 기업과 정부가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감소 목표를 설정한 후 이의 이행을 공동 관리하는 제도로 협약 체결 시 기업은 스스로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 추진하고 정부는 모니터링 평가 등을 통해 자금지원 등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울산시가 2008년 에너지 절약 효과를 분석한 결과, 총 107개사가 1463억원을 투자, 총 에너지사용량(1248만8653toe)의 3.64%에 해당하는 45만4587toe(금액환산 1420억원)를 절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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