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9년도 수산종묘 방류사업이 본격 실시된다.

울산시는 연안 수산자원 증강 및 어촌마을 소득증대를 위해 올해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볼락 등 195만마리를 방류하는 ‘2009년 수산종묘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5월 20일 2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남 남해에서 5cm이상의 건강한 볼락종묘 64만마리를 구입, 동구 일산·방어진, 북구 정자·당사·어물, 울주군 평동·강양·송정어촌계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서 첫 방류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또 오는 7월초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붉은쏨뱅이 24만마리를 북구 정자·당사·어물어촌계 인공어초가 투하된 마을어장에 방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7000만원의 사업비로 강도다리 종묘 7만마리를 구입, 동구 일산, 울주군 강양어촌계에 각각 방류할 계획이다

더불어 7월경에는 동해수산연구소의 협조를 받아 민들조개 종묘 100만마리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수산종묘방류사업의 효과조사를 위해 지난 2월 9일 사업비 5800만원을 투입하여 국립수산과학원에 효과조사를 의뢰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항만수산과
052-229-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