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 동구지역에 3번째로 건립되는「제3 평생교육문화센터」를 금년 10월 준공에 앞서 지역 특성이 잘 표현된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명칭안은 “대전광역시 △△평생교육문화센터”라 제정할 계획으로 지역 특성을 살리는 명칭으로써의 기존센터 명칭과 차별화로 표현상 잘 어울릴수 있는 이름이면 된다.

기존 운영 평생교육문화센터 명칭은 본원(도마동)은 “대전광역시 평생교육문화센터”이고, 분원(법동)은 “대전광역시 동부평생교육문화센터”라는 명칭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다.

공모기간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통해 4~5개의 명칭을 선별하여 시정조정위원회 심의 의결로 6월중 최종 명칭 확정하여 관련 조례 개정으로 명칭의 근거를 마련토록 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평생교육문화센터가 도마동 본원과 법동 분원에 이어 3번째로 운영될 시민대상 평생교육의 장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지상3층, 지하1층의 연면적 4,143㎡ 규모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취업, 창업, 취미 및 교양 등 여성중심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평생교육의 장으로 금년 12월중 개관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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