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에서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을 줄여 자원절약과 환경오염 방지 차원에서 지난 4월 재사용 종량제봉투 판매활성화를 위하여 관내 대형유통업체 로 하여금 고객들이?재사용 종량제봉투 구입이 편리하도록 계산대 옆에 봉투 비치, 매장 입구, 계산대 정면 등에 안내문과 봉투가격을 게시, 판매원 교육,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재사용 종량제봉투·판매활성화를 위한 협조 공문을 보내고,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바 있다.

대전시 관내 백화점 및 대형할인점 20개소를 시·구 합동으로 현지점검한 결과,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판매하고 있으나 묶음판매, 안내문 미 게시, 계산대 옆에 봉투를 미비치하여 고객들이 상품진열대에서 가져오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아직도 일부업체(6개 업체)에서는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판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형유통업체에서 고객들의 편의 제공은 물론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재사용 종량제봉투?판매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시민들께서 유통매장에 갈 때 천으로 된 시장바구니를 하나 접어서 가방 안에 넣어두면 쇼핑 시 비닐봉투 대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물건을 사면 50원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대전시의 경우 어느 곳이든 재사용 종량제봉투로 생활쓰레기를 담아 버릴 수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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