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 미분양 주택이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4월말 현재 미분양주택은 3,229호로 3월말의 3,412호에 비해 5%(183호)감소하였다.

대전의 미분양 주택은 ’08년 11월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전환하여 5개월 연속 감소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준공된 뒤에도 팔리지 않는 이른바 악성 미분양 주택은 4월말 현재 707호로 3월말 374호에 비해 89%(333호) 증가하였다.

지방미분양 활성화 대책으로 추진한 미분양주택에 대한 취득·등록세 감면 및 양도소득세 과세특례의 철저한 시행을 위하여 그동안 건설업체들이 숨겨왔던 미분양 주택물량이 신고되었기 때문이다.

중구 대사동 신원건설에서 시공한 아파트 97호, 대덕구 덕암동 대미건설산업에서 시공한 아파트 88호 등 구별 미분양 현황으로는 동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는 감소한 반면, 중구는 소폭 증가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